Seoul · Seongsu · Private Space
성수동 · 서울 · 2024
소롯 내부 공간 — 책장과 샹들리에

Seoul · Seongsu · Private Space

문을 열면
달라진다

바깥이 시끄러울수록
이 공간은 더 고요해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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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동 한복판에서

서울에서 가장
소란한 동네,
가장 고요한 방

성수동은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변하는 동네입니다.
카페, 편집숍, 사람들 — 언제나 복잡하고 언제나 시끄럽습니다.

소롯은 그 한복판에 있습니다.
하지만 이 문 안은 다릅니다.

나 혼자, 혹은 우리만.
책과 음악과 빛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시간.
오롯이 당신의 것이 되는 그 시간.

소롯 샹들리에 — 천장에 번지는 빛 소롯 서울 성동구
Seongsu-dong · Seoul 書롯
"

독서하고, 일기 쓰고,
아무것도 안 했다.
전부 좋았다

— 방문자 · 네이버 지도

방문자의 말

"

별점이 아닌
감정의 언어로
남겨진 기록들

01

"주말마다 조용한 곳을 찾아 헤맸다. 소롯을 알고 난 뒤, 그 헤맴이 끝났다"

재방문 방문자
네이버 지도
02

"비어있던 한 시간이었다. 그런데 그 한 시간이 그날 중 가장 꽉 찬 시간이었다"

혼자 방문
네이버 지도
03

"바깥은 차가웠다. 문을 열자 따뜻한 공기가 먼저 안아줬다. 그것만으로 이미 충분했다"

방문자
네이버 지도
04

"그 편안함이 그리워서 다시 왔다. 궂은 날씨에도, 그 느낌은 그대로였다"

재방문 방문자
네이버 지도
05

"우연히 들어온 공간이었다. 나온 뒤에도 한참 동안, 이상하게 계속 생각이 났다"

방문자
네이버 지도
06

"몇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. 사진으로는 이 공간이 설명되지 않는다"

방문자
네이버 지도

바쁘고 복잡한 서울 한복판,
오직 당신만을 위해
고요해지는 공간

소롯 · 성수동

소롯에 대하여

오롯이 나만의
시간을 위한 곳

소롯은 성수동에 있습니다. 하지만 성수동의 소음은 이 문 안까지 들어오지 않습니다.

하루에 단 몇 팀만이 이 공간을 경험합니다. 나 혼자, 또는 진짜 함께이고 싶은 사람들과만. 책과 음악과 빛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시간.

소롯이라는 이름처럼 — 오롯이, 그 시간은 당신의 것입니다.

소롯 창가 소파 — 빛이 드는 오후
01

프라이빗한 공간

하루에 소수의 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당신이 있는 동안, 이 공간은 오직 당신만의 것입니다.

02

큐레이션된 책들

알고리즘이 아닌 사람이 고른 책들이 있습니다. 손이 닿을 거리에, 읽고 싶어지도록.

03

음악과 빛

말을 걸지 않는 음악이 공간을 채웁니다. 창문으로 스며드는 빛처럼, 있는 듯 없는 듯.

04
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

이 공간에서 반드시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습니다. 그냥 있어도 됩니다. 그것으로 충분합니다.

소롯 찾아오기

성수동 한복판,
숨어있는 고요함

소롯 목판 간판

방문 안내

위치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5길 37-1 3층 옥탑방 그리고 잔디 옥상 운영일 월요일 — 일요일 운영시간 아침 7시부터 문이 열립니다

소롯은 소규모 프라이빗 운영입니다.
자세한 이용 방법은 네이버에서
"소롯 서재"를 검색해주세요.